김천시,공원.조경지.시가지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 입력 : 2016년 01월 15일
|  | | ↑↑ 소나무 재선충 방제 | ⓒ CBN 뉴스 | | [이재영 기자]=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소나무재선충병 유입을 원천차단 하기 위해 혁신도시 공원, 조경지와 기존시가지 조경지 소나무에 재선충병 방제를 실시한다.
이번에 실시되는 재선충방제는 천공기를 이용해 구멍을 뚫고 아바멕틴 유제를 투여하는 나무주사 방법으로 투입된 약제는 나무 속에서 2년 동안 약효가 지속되어 소나무를 재선충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다.
지난해는 직지문화공원 외 49개소 주요공원 내 조형소나무, 반송 등 2천여 본의 소나무에 대해 재선충 방제작업을 실시한 바 있으며, 올해는 시비 6,000여만원을 투입해 혁신도시 내 2천여본의 소나무와 기존시가지 조경지 소나무 2천여본에 나무주사를 놓게 된다.
박경용 산림녹지과장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혁신도시내 공원 및 조경지 인계인수를 앞두고 이번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작업을 시작으로 혁신도시 조경유지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  입력 : 2016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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